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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신문사서 괴한 총격…1명 부상

프랑스 신문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기자 한 명이 다쳤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한 40대 남성이 파리에 있는 좌파 일간지 '리베라시옹' 본사에서 총을 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이 건물 1층에 걸어 들어와 두 차례 소총을 발사했으며 사진기자 한 명이 가슴에 총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진 기자가 크게 다쳤으며 범인 신원과 범행 동기 등은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