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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소규모 기업이 일자리 창출 효자"



이탈리아의 소규모 기업이 일자리 창출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메스트레 시의 자영업자협회(Cgia)가 발표한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이탈리아 소규모 기업에서 창출하는 일자리가 대기업이 창출하는 일자리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 간 이탈리아에서 창출된 일자리는 총 71만 1178개이며 그 중 64.3%인 45만 7200개는 근로자 50명 이하의 소기업에서 창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중간 기업에서 창출되는 일자리는 5.8%, 대기업에서 창출되는 일자리는 29.9%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자영업자협회 담당자는 "50명 이하의 소규모 기업은 이탈리아 전체 기업의 99.5%를 차지하고 있으며 근로자 수도 1100만 명에 달한다"며 "전체 근로자 중에서 중소기업 근로자는 67%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엔리코 레타 이탈리아 총리는 "2014년에는 경제 회복을 확연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그런 조짐을 보이는 신호들이 많다"고 희망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메트로 이탈리아·정리=박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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