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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 TV, 독일 기술세미나서 기술력 과시

▲ 지난 주 독일 뮌헨에서 열린 UHD 기술세미나에 참가한 세계적 화질 전문가 '조 케인'이 삼성전자 85형 UHD TV를 이용, UHD 표준동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주 독일 뮌헨에서 열린 UHD 기술 세미나에 참가해 삼성 UHD TV의 차별화된 화질 기술력과 에볼루션 키트 등 미래 경쟁력에 대해 소개했다.

이 세미나는 독일 현지 영화사와 방송업체 주관으로 방송·영상·미디어 업계 종사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UHD 콘텐츠 제작 방법, UHD 표준 동향, UHD 방송 송출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이 발표됐다.

특히 TV 업체가 최신 기술의 UHD TV를 소개하는 쇼케이스 세션이 열렸다. 삼성전자의 쇼케이스 세션에는 세계적인 화질 평가 전문가 '조 케인'이 등장해 외부입력뿐 아니라 방송 튜너, 스트리밍을 위한 코덱 등 다양한 부문에서의 UHD 표준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조 케인은 "삼성 UHD TV는 독자적인 기술로 최고의 UHD 화질을 구현해 압도적으로 디테일하고 생생한 시청경험을 제공한다"며 "미래 표준도 완벽히 대응 가능해 소비자는 물론 업계에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최고의 UHD TV"라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이어진 제품시연에서 HD 화질의 콘텐츠를 FHD TV와 UHD TV에서 동시에 재생, HD급 콘텐츠가 삼성의 독자적인 업스케일링 기술을 통해 뛰어난 UHD 화질로 변화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 UHD 콘텐츠의 고용량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필요한 압축률 높은 코덱기술과 UHD 방송규격, 외부 입력표준 등의 UHD 재생기술을 모두 지원하고 UHD 표준에 대응가능한 '에볼루션 키트'도 선보여 화질과 콘텐츠 모두 준비된 유일한 UHD TV 제조사임을 입증했다.

삼성 UHD TV 65형 F9000 모델은 최근 독일의 유력 AV 리뷰 매체인 '하이파이 테스트'로부터 최상위 등급인 '레퍼런스 어워드'를 획득하며 우수한 화질을 인정받았다.

성일경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삼성 UHD TV만의 최고 화질과 '에볼루션 키트'와 같은 미래표준 대응 기능을 전문가도 인정하고 있다"며 "최고의 제품 기술력으로 UHD TV 시장에서의 우위를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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