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시중 판매 4인용 캠핑 텐트 10개 중 7개 찢어짐 취약

시중에 판매되는 캠핑용 텐트 대부분이 찢어짐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단체인 녹색소비자연대는 국내 주요 텐트 브랜드의 4인용 거실형 텐트 10종을 비교 평가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19일 밝혔다.

조사대상 브랜드는 배진산업(한국), 코베아(한국), 콜맨(미국), 아웃웰(덴마크), 스노우피크(일본) 등 5개며 브랜드별로 고급형과 일반형 각각 1개씩이 포함됐다.

찢어짐을 측정하는 인열강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노우피드의 랜드락 제품, 아웃웰의 콩고드M, 코베아의 아웃백 블랙 등 고급형 제품 3개를 제외한 나머지 7개 제품의 인열강도가 한국산업표준(KS) 기준에 못 미쳤다.

자세한 결과는 공정거래위원회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www.smartconsumer.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