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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몰래 집 팔고 잠적해 새 집 사려면 대출받지 말아야

아버지가 몰래 집 팔고 잠적해

새 집 사려면 대출받지 말아야

해피퀸 여자 46년 3월 1일 음력 오전 9시/남자 38년 7월(윤) 26일 음력 오전 1시

Q:2007년 어머니가 집을 나가신 후 아버지는 2011년 12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집을 판 뒤 잠적하셨습니다. 언제 집을 장만하는 게 좋을까요? 집 장만은 잠시 미루고 다른 일로 돈을 불릴 수는 없을까요.

A:부친은 간여지동(干與支同:천간과 지지가 같음)에 현침살(날카로운 기물)이 충돌돼 2015년을 잘 넘겨야 합니다. 모친은 염상지상(炎上之象)으로 사주에서 비견이 많다고 표현됩니다. 비견 겁재라는 것은 자신과 동급의 여성이 많다는 뜻으로 남편의 이성이나 돈 문제로 고생을 한다고 설명됩니다. 2004년부터 남편 자리가 쇠해지니 2011년 뜻하지 않은 행동으로 재산 손실이 생겼군요. 돈도 걱정이지만 모친은 신경통, 고혈압, 폐질환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집 장만은 2014년에도 가능하지만 대출을 받지 않아야 또 다시 고통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것저것 다른 일 하다 손해 보지 마시고 저축으로 다시 시작하십시오.

제대한뒤 다른 대학 편입 고민

재학 중인 학교 졸업해야 성공

사랑하는 아내 남자 95년 2월 28일 오후 6시50분

Q:아들이 수도권에 있는 대학 경영계열 1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학교가 마음에 안 들어 2학년 마치고 군 제대 후 공대 편입을 고민 중입니다. 공대가 적성에 맞는지요. 맞는다면 어느 과가 좋을까요.

A:명(命)이 있듯이 적성도 있습니다. 적성도 운의 흐름에 따라 수시로 변합니다. 95년생은 수(水) 기운이 부족해 주체성을 상실하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원하는 일이 당장 이뤄지지 않을 경우 끊임없이 다른 쪽을 기웃거립니다. 시간이 흘러 돌이켜 보면 별반 도움이 되지 않는데도 말이죠. 새벽별이 곧 빛을 잃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었음을 실감할 때가 되면 다시 어디론가 가기 위해 방황하며 파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흔들림으로 시기를 놓치지 말고 졸업하십시오. 진지함을 갖추고 다시 공부에 매진한다면 구원투수를 만나게 됩니다. 현실을 진실되게 대하다 보면 권위와 성공의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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