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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증권가, 내년 증시 전망 "최저 1850~최고 2500"

내년 증시에 대해 증권가가 잇달아 장밋빛 전망을 내놨다. 최고 2500선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봤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 20여곳이 제시한 내년 코스피 전망치는 최저 1850~최고 2500선이다.

전망치 하단은 1850~2000 사이에 분포했고 최고점 범위는 2250~2500으로 나타났다.

최고치인 2500을 전망한 곳은 KTB투자증권이다.

하나대투증권(1980∼2380), 우리투자증권(1880∼2420), 키움증권(1900∼2400), KB투자증권(1950∼2400), 대신증권(2000∼2400) 등도 내년 코스피 상단을 높게 잡았다.

하이투자증권(최고 2350), 동양증권(1900∼2350), SK증권(1950∼2350)도 최고점 2350을 제시했다.

삼성증권(1900∼2300), KDB대우증권(1850∼2300) 등 8개 증권사는 상단 전망치를 2300∼2349로 봤다.

반면 미래에셋증권(1950∼2250), 한국투자증권(1900∼2250), 교보증권(1850~2250) 등 3곳은 최고점 2250으로 가장 낮은 전망치를 내놨다.

내년 코스피 하단을 가장 낮게 잡은 곳은 교보증권(1850∼2250), 신한금융투자(1850∼2320), KDB대우증권 등이다.

다만 증권사의 증시 전망은 실제 주가에 비해 낙관적인 경향이 있다.

지난해 말 증권사들이 내놓은 올해 코스피 전망치는 평균 1825∼2293이었으나 실제 코스피는 1770∼2063 사이에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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