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업무 힘겨워 장사 고민중
사업 뛰어들었다간 바로 실패
혀니바람 여자 1968년 1월 5일 음력 낮 12시
Q:오랫동안 회계 업무를 해왔는데 나이가 들면서 업무가 힘에 부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사를 하고 싶은데 업종 선택하는 것도 힘들고 주머니 사정도 넉넉지 않습니다. 과감히 장사에 뛰어들어도 괜찮을까요.
A:장생궁(長生宮)은 조상의 덕이 발로된 것이라고 보며 미모가 뛰어나 누구나 좋아하는 호감이 가는 인상입니다. 총명하고 다정다감하며 선한 성정으로 평생 재물에 구애됨이 없고 안락하게 지내게 됩니다. 현재 축축한 땅에 비가 억수로 오는데 초목이 제대로 자랄 수 없는 격이어서 정기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정재격(正財格)으로 생활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을 하면 곧바로 망하게 될 것입니다. 사업뿐 아니라 위장과 신장, 방광 질환을 유의해야 하니 보험 가입은 필수입니다. 음력 11월 들뜨지 말고 관절을 조심해야 하니 높은 구두는 삼가고 오르막길이나 내리막길에서 특히 주의하십시오. 아울러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하십시오.
집안형편 어려워 걱정이 태산
당분간 힘들테니 참고 견뎌야
프로바이오틱스 여자 82년 10월 19일 오전 9시
Q:얼마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아버지가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셨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집안 형편이 말이 아닌데 저도 계약직이라 걱정입니다. 어떤 일을 해야 먹고살 수 있을까요.
A:경기가 어렵고 옛날처럼 평생 직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보니 조금만 힘들면 자영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사주에서 충살이나 형살이 임하는 해에는 번창하는 사람도 있지만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망가지게 됩니다. 사실 산다는 것 자체가 고해이니 쉬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순발력보다는 진정성과 성실함이 있으니 꾸준히 현재 직업의 프로그램을 연구해 최선을 다하십시오. 계약직이라도 그 자리를 잃게 되면 아쉬워하게 됩니다. 당분간은 재물이 겁재되어 망신살까지 뻗치니 구설수가 따르게 되고 지나치면 사방에 적이 되므로 말을 아끼고 자격증에 도전해 보십시오.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