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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 억류 그린피스 브라질인 석방



러시아 영해상에서 석유 시추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다 체포된 아나 파울라 마시에우가 지난 화요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러시아 법원은 러시아를 출국하지 않는 조건으로 마시에우를 석방했으며 이번 판결에 그린피스는 별다른 항의를 하지 않았다.

마시에우 외에도 지난 월요일 러시아 법원은 구금 중인 30명 중 세 명을 200만 루블(6500만 원)의 보석을 선고하고 석방했다. 풀려난 3인은 그린피스 대변인 안드레이 알라흐베르도프, 의료진 예카테리나 자스파와 사진사 데니스 시니아코프로 모두 러시아인이다. 반면 호주 국적의 콜린 러셀은 내년 2월까지 구금이 연장되었다.

그린피스에 의하면 지난 금요일 러시아의 범죄수사 기관인 조사 위원회가 추가 조사를 위해 나머지 26인의 구금 기간을 3개월 더 연장하려 한다고 밝혀 러시아 정부와 그린피스 간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법원은 화요일을 시작으로 24일까지 남은 26인의 그린피스 회원에 대한 조사를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ZeroHora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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