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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스마트 중매쟁이! 멕시코 '애인찾기' 앱 인기



멕시코 젊은이들 사이에서 '애인찾기' 애플리케이션(앱)이 인기다.

먼저 이들은 직접 얼굴을 보지 않고 간단하게 서로의 사진이나 대화를 주고받으며 가볍게 관계를 시작한다. 점차 호감을 느끼면 실제로 만나고, 별로라고 생각하면 또 다른 상대를 찾는다.

특히 스마트 폰에 탑재된 GPS(위치추적시스템)가 '스마트 중매쟁이'가 됐다. 상대와의 물리적 거리를 측정, 이용자들에게 실제 만남이 가능할지 모른다는 즐거운 설렘을 갖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사는 곳이 가까우면서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그룹으로 묶어주는 '반조'(Ban.jo)가 대표적인 중매쟁이 앱이다. 동성애자들의 은밀한 속삭임을 무기로 내세우는 앱도 등장했다. '그린더'(Grindr)라는 앱은 게이 성향을 가진 이용자들이 서로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했다. 2009년에 나온 이 앱은 보이 조지(Boy George)라는 동성애 가수가 평소 애용한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파비올라 아얄라 기자·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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