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STX조선해양, 추가 인력 감축 단행

지난달 구조조정을 단행한 STX조선해양이 추가 인력 감축에 나섰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8일부터 임직원들과 면담을 하며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당장 다음주부터 서울 남대문로 서울사무소의 기능을 대폭 축소, 서울사무소에 근무하는 직원 대부분을 감축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사무소에는 해양 영업, 기술 영업, 조선 영업, 설계, 재무 등의 인력이 근무 중이다.

당초 STX조선해양은 서울사무소의 기능을 진해로 이전할 경우 직원들의 자발적인 퇴사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회사를 떠나겠다는 직원의 수가 많지 않자 이번 면담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TX조선은 지난달 2일 강덕수 회장에서 유정형 대표이사 체제로 바뀐 이후 9일자로 44명이던 임원 수를 26명으로 줄인 바 있다. 또 유사 사업부문을 통폐합해 '1총괄 부사장·4개 부문·17개 본부·102개 팀'을 '3부문·14담당·3실·68팀' 체제로 변경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