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재계, 연말맞아 소외 이웃에 온정의 손길 '봇물'

▲ 삼성은 21일 오전 '2013년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사진 오른쪽)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이동건 회장(사진 왼쪽)에게 성금을 전달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재계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삼성은 21일 2013년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삼성은 지난 1999년부터 올해까지 15년간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해 왔고, 올해로 누적 기탁금이 3200억원에 달했다.

삼성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는 100억원씩,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200억원씩 기탁해 왔으며, 2011년에 300억원, 2012년부터 500억원으로 성금을 확대해 왔다.

현대자동차그룹도 지난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교통안전, 장애인, 문화예술, 다문화 가정 등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이번 성금으로 현대차그룹은 2003년부터 11년간 13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게 됐다. 특히 2011년부터 3년 연속으로 성금 규모를 50억원씩 증액했다.

LG는 지난 20일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동건)에 기탁했다. LG는 성금 기탁 이외에 LG는 각 계열사별로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연말까지

▲소외이웃 생필품 전달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랑의 집 고치기 등 다양한 연말 이웃사랑 활동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재계 관계자는 "재계의 성금으로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고 정성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