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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전통시장 살리기 나선다…온누리 상품권 구매촉진 업무협약 체결

중소기업청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중소기업청은 서울 망원시장에서 중소·중견기업 단체 8곳·전국상인연합회와 함께 온누리 상품권 구매촉진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경기 침체로 판매 부진을 겪는 온누리 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맺었다.

정부의 올해 온누리 상품권 판매 목표는 5000억원이지만 지난 19일 현재의 판매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6% 적은 2804억원 수준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소·중견기업 단체 회원사 5만여 곳은 온누리 상품권 구매 및 1사1시장 자매 결연 등을 통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하기로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