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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면 열 내는 '스마트 셔츠'



드레스셔츠 브랜드 S.T.듀퐁 클래식이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갖춘 '퀀텀 셔츠'를 선보였다.

퀀텀 셔츠는 퀀텀 에너지 섬유 속에 있는 슈퍼 미생물이 발산하는 발열·흡한 속건·보온성 등의 기능을 반영한 제품으로 외부 온도 변화에 따라 열을 내는 효과를 발휘한다.

이밖에 자외선 차단·항균·소취·땀 배출 기능이 뛰어나고, 50회 이상 세탁을 해도 형태 보존이 우수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톤 다운된 색상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클래식한 헤링본 셔츠와 캐주얼한 패턴 셔츠 등 두 가지로 출시됐다. 문의: www.st-dupont.co.kr·02)2106-3436/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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