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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아이폰5S 비싸네!' 브라질서 최대 167만원



브라질에서는 아이폰5S가 얼마에 팔릴까?

22일 금요일에 출시되는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 5S의 출시 가격은 통신사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모델별로 최소 949 헤알(45만 원)에서 최대 3599 헤알(167만 원)으로 확정됐다.

브라질의 통신사 칭(TIM)은 16 기가바이트 모델을 1999헤알(93만 원)에 판매한다. 미국에서는 같은 제품이 549 달러(57만 원)에 판매되고 있어 약 1.6배 더 비싼 셈이다. 32 기가바이트 모델은 2399헤알(111만 원)로 미국의 649 달러(68만 원)보다 마찬가지로 1.5배가량 비싸다. 가장 비싼 64 기가바이트 모델은 3599 헤알(167만 원)으로 미국에서는 849 달러(89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애플은 지난 9월 브라질 시장에 아이폰 5를 출시한 후 가격을 100 헤알(4만 6000원) 인하한 적이 있어 이번에도 가격이 내려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애플의 팀 쿡이 예전에 이미 "애플은 저가의 핸드폰은 팔 생각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브라질 소비자들도 어느 정도 가격에 수긍하는 분위기이다.

/Folha de Sao Paulo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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