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포르투 알레그리 시 음주와 마약으로 교통사고 빈발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 시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의 50%는 음주·마약 등에 의한 운전 중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교통순환국 EPTC의 조사에 의하면 사고의 주된 원인은 음주 외에도 대마초, 코카인 등의 마약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 보건국과 경찰 교통사고 전담반은 "금년에 일어난 사고 42건 중 절반인 21건이 알코올, 마약에 의한 것이라며 이는 희생자와 가해자에게 모두 해당된다"라고 밝혔다.

교통순환국 국장 반데를레이 카펠라리는 "관리, 감독을 포함해 교통안전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은 계속될 것이다. 송년회가 다가오기 때문에 연말까지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운전 문화를 변화시키는 것이며 길에 다니는 차의 숫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위험은 어디에나 도사리고 있다는 점 또한 알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음주운전이나 마약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일반 교통사고 보다 더 참혹한 결과를 야기하며 수습하기에도 어렵다"고 덧붙이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포르투 알레그리 시에서 13세에서 25세 사이의 교통사고 피해는 680건으로 증가했다.

/ZeroHora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