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동작구, "심폐소생술, 찾아가서 알려드려요!"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응급상황 시 주민들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12월 한달 간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요청하면 전문가가 직접 학교, 관공서, 아파트 등 주민이 있는 곳 어디든지 찾아가 이론과 실기교육을 실시한다. 주민들이 관련 교육기관을 직접 찾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실제 시행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교육은 시립보라매병원 응급의약과 소속 응급구조사가 실시하며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한다.

이밖에도 구 보건소에서는 다음달 28일 오전 10시부터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공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25명 이상 35명 이하의 인원을 확보해 3일 전에 보건소 보건의약과(820-9456)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