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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백두장사 출신 박영배 심장마비로 별세

씨름 백두장사 출신의 박영배가 22일 심장마비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31세.

2003년 현대삼호중공업 씨름단에 입단한 박영배는 2005년 설날장사대회에서 처음 백두장사에 올라 이름을 알렸다. 박영배는 최중량급 선수로는 다소 작은 183㎝의 신장에도 키가 큰 선수들을 제압하면서 2006년까지 아홉 차례 장사타이틀을 차지했다.

박영배는 2006년 11월 심장 부정맥 진단을 받아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다가 팀을 떠났다. 2009년에 씨름판으로 복귀했으나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