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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 뮤직' 국내 정식 서비스

▲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음악을 고음질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인 '삼성 뮤직'을 25일 국내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디지털 음악서비스인 '삼성 뮤직'을 국내에 선보이며 비디오·북스·게임·러닝에 음악까지 더해 풍부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음악을 고음질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인 '삼성 뮤직'을 25일 국내에서 시작한다.

'삼성 뮤직'은 글로벌 직배사와 인디 레이블 등 국내 소규모 음반사와 협력해 업계 최대 수준인 320여만 곡의 음원을 보유해 스트리밍 또는 다운로드 방식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제한 스트리밍 상품 이외에 사용자 기호에 맞게 다운로드 전용 상품 4종과 무제한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상품 4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CD 음질의 4배 수준인 UHQ(Ultra High Quality) 음원으로 구성된 스토어를 오픈하고, 고음질의 음악을 선호하는 이용자의 기대를 충족시킨다는 전략이다.

'삼성 뮤직'은 지난 9월 출시된 '갤럭시 노트3'뿐 아니라 '갤럭시 S4''갤럭시 S4 LTE-A''갤럭시 라운드''갤럭시 노트Ⅱ''갤럭시 S3'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삼성 뮤직'에 특화된 추천 서비스와 웹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 뮤직'은 지난해 5월 최초 출시이후 유럽·중동 등 32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국내에 이어 중남미 지역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홍원표 미디어솔루션센터 사장은 "삼성 뮤직은 삼성 스마트폰에 최적화돼 고객이 편리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기존에 국내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글로벌 음원을 접할 수 있다"며 "삼성 스마트폰 고객이 삼성 뮤직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3' 이용자들이 무제한 스트리밍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인 월 2500원으로 6개월간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저가 할인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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