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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비, 브루스 윌리스·존 쿠삭과 호흡 할리우드 복귀



비가 할리우드에 복귀하며 본격적으로 '월드스타'의 위용을 드러낸다.

비는 브라이언 A. 밀러 감독의 액션 스릴러 '더 프린스'에 캐스팅돼 다음달 초 촬영에 들어간다. 이 영화에는 브루스 윌리스와 존 쿠삭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함께 출연하며, 비는 오마르(브루스 윌리스)와 호흡을 맞추는 용감무쌍하고 냉철한 성격의 마크 역을 연기한다.

소속사 큐브DC는 "비는 그동안 컴백을 앞두고 드라마 및 영화에서 수 많은 제의가 쏟아졌음에도 '더 프린스'를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비는 이번 영화를 통해 남다른 포스와 압도적인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워쇼스키 남매의 영화 '스피드 레이서'(2008)와 '닌자 어쌔신'(2009) 등의 할리우드 영화에서 잇따라 주연을 맡은 비는 '더 프린스'로 더욱 존재감을 알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는 현재 일본 4개 도시에서 10회 공연하는 제프 투어를 진행 중이며 내년 1월 6일에는 새 음반을 발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