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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이대 김은미 교수 연구팀...게이츠재단으로부터 연구비 지원



이화여대 김은미(사진) 교수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빌 앤 멜린다 게이츠재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화여대 국제대학원은 연구팀이 최근 게이츠 재단으로부터 '국제 보건의료 및 개발협력을 위한 한국의 역할 확대 방안 연구'를 주제로 한 연구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9월부터 3년간 총 40만 달러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앞으로 한국의 국제 보건의료 분야와 관련된 공적개발원조 정책을 강화하고 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다학제간 융합연구가 진행되며 특히 국제 개발협력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국제대학원과 여성 및 어린이 보건의료 분야에서 선도적 역략을 축적한 의학전문대학원과 이화여자대 의료원이 기대된다.

또 연구팀은'Global Health Institute for Women and Children(가칭)'을 발족해 국제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