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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장 3명·부사장 3명 등 44명 승진인사 단행



LG전자(대표 구본준)가 27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자사 스마트폰인 'G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박종석 MC사업본부장과 정도현 CFO(최고채무잭임자)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지난 2년간 LG 시너지팀을 이끌어온 하현회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HE사업본부장에 임명했다.

이밖에 부사장 3명도 탄생했다. SCM그룹장 강태길 전무, 세탁기사업담당 이호 전무, 창원생산그룹장 한주우 전무 등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LG전자는 사장 승진 3명, 부사장 승진 3명, 전무 승진 11명, 상무 신규선임 27명 등 44명의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이는 지난해 사장 2명, 부사장 3명, 전무 8명, 상무 25명 등 총 38명을 다소 웃도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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