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1박2일 3' 유호진PD "김주혁과 정준영 가장 기대돼"

▲ 유호진PD



6년 장수 예능프로그램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이 따뜻하고 사람냄새 물씬 나는 시즌 3로 돌아왔다.

'1박2일 시즌 3'는 기존 멤버 김종민과 차태현에 김주혁·데프콘·정준영·김준호 등 새로운 얼굴이 합류한다. 27일 여의도에서 만난 서수민 팀장은 "리얼 예능은 물론 사람 냄새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연기자들이 여행지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과 발생하는 에피소드는 또 하나의 볼거리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즌 3에서 메인 PD로 파격 발탁된 것과 관련해 유호진 PD는 "어린데도 불구하고 적임자가 된 건 시즌 1 초반에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시즌 1·2에서 끌어온 여섯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우정을 리얼하게 보여주고 싶다"며 "여기에 복불복 게임으로 예능적 측면을 계승해 나가야 방송이 안정적으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즌 1·2와 차별점에 대해 유 PD는 "누구와 함께 여행을 가느냐에 따라 느낌은 다르다"며 "새로운 멤버들의 좌충우돌한 갈등, 우정 그리고 세세한 감정의 흐름과 디테일을 잡아내기 위해 관찰 장치와 구성을 도입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

1박2일 시즌3



가장 기대되는 새 출연진으로 김주혁과 정준영을 꼽았다. 유 PD는 "네 명(김주혁·김준호·데프콘·정준영) 모두 가능성은 있지만 김주혁은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이고 주변에서도 유머와 센스가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미국적 유머를 발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정준영은 김주혁과 가장 반대로 어리고 4차원적으로 자기중심적이지만 꾸미거나 계산된 행동을 하지 못한다"며 "김주혁과 상반된 리얼함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1박2일 시즌 3'는 다음달 첫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