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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한국독립영화협회, 독립영화계 발전 위한 상호 업무협약 체결

네이버가 독립영화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네이버㈜는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한독협)와 국내 독립영화계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와 한독협은 오프라인 영화제부터 온라인 상영에 이르기까지 독립 영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문제들에 대해 적극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네이버와 한독협은 ▲ 독립영화 상영 채널 '네이버 온라인극장'을 확대 개편한 '독립영화관(가칭)' 서비스 신설, ▲ 28일부터 개최하는 서울독립영화제와 내년 3월 개최되는 인디다큐페스티벌 등 국내 독립영화제 후원 및 온라인 상영, ▲ 독립영화에서 활동하는 배우·감독·스텝 등 영화인 정보 확충을 벌이기로 했다.

네이버 우승현 대중문화실장은 "네이버는 지난 2006년부터 독립영화 상영 서비스를 진행하고,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비롯해 다양한 단편영화제를 후원해왔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 영상산업 발전의 근간인 독립영화계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임창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열악한 환경에 처한 독립영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독립영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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