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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무슬림 사원에 돼지 다리 투척 만행



스웨덴에서 무슬림 사원에 돼지다리를 투척하여 유리창을 부수는 등 기물파손 사건이 벌어져 물의를 빚고 있다. 무슬림 신자들은 돼지고기를 먹지않기 때문에 경찰은 이번 사건이 단순한 기물파손이 아닌 특정 민족에 대한 위협으로 보고 범인을 쫓고 있다.

사건이 벌어지자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범인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경찰은 무슬림 사원 주변 경계를 강화했다.

스웨덴에서는 스톡홀름 외곽 피땨(Fittaj)에 있는 무슬림 사원이 유일하다. 스웨덴 내 무슬림 신자들의 성지인 이곳에서 얼마 전에는 기도 의식이 진행 되는 무슬림 사원 밖에서 시끄럽게 자동차 경적을 울린 한 남성이 기소된 바 있다.

/ 빅토르 벤쓰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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