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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美 유명밴드 림프 비즈킷, 러시아에서 염소 몰이?



최근 러시아에서 순회공연중인 미국 유명 밴드 림프 비즈킷이 러시아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노보시비르스크 지역의 콘서트를 앞두고 시골 마을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림프 비즈킷의 러시아 적응기'를 촬영한 것.

러시아 순회공연 기획자 알렉세이 파호모프는 "현지에서 염소와 러시아의 국민자동차인 지글리를 섭외해 촬영에 임했다"며 "멤버들이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염소를 몰고, 지글리를 타고 농촌 마을을 돌아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글리의 소유주는 "내 고물 지글리를 영화 촬영에 쓰고 싶어하는 사람이 림프 비즈킷일지는 상상도 못했다"며 "영화 촬영 후 림프 비즈킷의 팬에게 자동차를 팔 생각"이라며 활짝 웃었다.

/따찌야나 쿠즈네초바 기자·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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