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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한국관광공사 추천, '우리음식 체험' 여행



음식에는 만드는 이의 정성과 비법이 담겨있다. 매일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이나 건강식의 제조과정을 알고 나면 음식에 대한 맛과 이해가 더욱 깊어진다. 맛에 대한 궁금증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는 지금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음식 체험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관광공사는 먼저 세계가 인정한 명품 인삼을 만날 수 있는 정관장 인삼박물관을 추천했다.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박물관에서는 110년의 홍삼 가공 노하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세계 60개국에 수출되는 최상의 홍삼 제조과정을 둘러볼 수 있다. 또 박물관 관람과 함께 홍삼제품을 시음할 수 있으며 주변에 국립부여박물관과 백제문화단지 등이 있어 겨울여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강릉시에서는 신선한 콩으로 만든 강릉 초당두부를 맛볼 수 있다. 두부는 우리 밥상에 자주 오르는 단골 메뉴로 강릉은 초당두부만 만들어온 마을이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강릉 앞바다의 1급수 해수로 두부를 응고시켜 맛의 깊이가 다른 초당두부는 전통방식을 그대로 고수한 제조법으로 제조되는데 강릉에서는 이런 제조과정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 전북 무주군에 위치한 머루와인동굴에서는 해발 450M 동굴에서 익어가는 이색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동굴은 무주에서 생산된 머루와인을 보관하고 있는 와인 셀러로 이곳에는 10종류의 머루와인 2만여 병이 숙성되고 있다. 머루와인동굴을 방문하면 입장권으로 와인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으며 머루즙을 이용한 머루쿠키 및 푸딩체험, 와인 족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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