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미래에셋증권, 영국 현지법인 영업 중단

미래에셋증권이 27일 영국 현지법인의 기관투자가 대상 브로커리지(위탁매매) 등의 사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지난 6월 영업중단 결정을 했고 지난달부터 실제로 영업을 중단했다"며 "영업 중단에 따라 평소 3∼4명이었던 직원이 현재 1명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영업환경 악화에 따라 영국 법인이 손실을 보자 영업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홍콩, 베트남, 브라질 법인은 영업이익 흑자를 냈지만 영국을 비롯한 미국, 상하이 법인은 적자가 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