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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IT/인터넷

'진짜 사나이' 샘 해밍턴 '진짜 소프트웨어' 홍보대사 위촉

▲ 방송인 샘 해밍턴(오른쪽)이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 'ⓒSAM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SPC 김은현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진짜 사나이' 샘 해밍턴이 '진짜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 홍보에 나선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는 개그맨 겸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인 샘 해밍턴(37)을 'ⓒSAM(시샘) 홍보대사'로 위촉해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 개선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SAM(시샘)은 기업 또는 기관의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소프트웨어 문제 전반을 관리 및 해결하고,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 컨설팅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자산 종합관리 서비스다.

샘 해밍턴은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은 국방의 의무처럼 국민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의무라고 생각한다"면서 "새로운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방안인 시샘을 알리는데 앞장 서서, 이름만 비슷한 홍보대사가 아닌 진짜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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