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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소비자심리지수 상승..예상치 '상회'

미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본격적인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상승했다.

2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미국의 1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75.1을 기록했다. 이는 전달의 73.2와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 73.5를 웃도는 수준이다.

항목별로는 현재의 경제 여건 지수가 전월의 89.9에서 88.0으로 하락했지만 기대지수는 62.5에서 66.8로 상승했다.

경제 전문가들은 "고소득층의 소비 심리가 살아나고 있지만 저소득층은 여전히 일자리 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미국은 오는 28일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말 쇼핑 시즌에 들어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