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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통합 인빌딩 '올인' 솔루션 상용화 박차

▲ KT 직원들이 28일 우면동 연구개발센터에서 올아이피(All-IP) 기반의 통합 올인(All IN) 솔루션을 개발 및 현장적용에 성공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KT는 28일 우면동 연구개발센터에서 '올아이피(All-IP)' 기반의 통합 '올인(All IN)' 솔루션을 개발해 현장적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올아이피(All-IP) 기반의 인빌딩 올인(All IN) 시스템은 한 건물내에 서비스·사업자별로 각각 시스템을 구축하던 기존 인빌딩 방식을 뛰어넘어 복수의 서비스·사업자를 하나의 유·무선 솔루션으로 통합 수용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다.

KT는 ▲빌딩내에서 유무선·관제 신호를 통합해 하나의 케이블에서 전송하는 방법 ▲인빌딩 환경에서 트래픽 부하의 효율적 측정 및 관리 방법 등에 관한 특허기술 등 연구소의 핵심 기술을 적용해 인빌딩 네트워크의 관리·설치가 용이하고, 획기적으로 투자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SK텔레콤·LG유플러스는 물론 해외사업자의 서비스도 수용할 수 있고, LTE·WCDMA·와이파이·엘리베이터 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 접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스마트빌딩 ICT 사업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해 ▲조명조도 ▲이동감지센서 ▲출입제어 ▲보안 등 빌딩제어서비스가 가능하고, ▲기업용 서비스 플랫폼인 비즈메카 ▲스마트 의료 ▲모바일 결제 및 보안 등 통합형 서비스 구현으로 확장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스템은 내년 3월 광화문 소재 청진사옥에 시범서비스 테스트를 진행한 후, 상용화할 계획이다.

박재윤 네트워크전략본부장은 "이번 통합 인빌딩 올인 솔루션을 통해 상생·협력의 기본 틀을 구축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인빌딩 시스템의 혁신적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올아이피(All-IP) 시대를 앞서가는 기술 및 서비스를 ICT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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