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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버블 드럼세탁기, 드럼의 본고장 유럽서 인정

▲ 독일의 소비자 연맹지인 스티바로부터 친환경성과 뛰어난 세탁성능을 갖춘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추천리스트 3위에 등재된 삼성전자의 버블 드럼세탁기(WF5784).



삼성전자 드럼세탁기가 드럼세탁기의 본고장인 유럽의 소비자 매거진으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삼성전자 버블 드럼세탁기(WF80F5E0W4W)는 프랑스의 소비자 매거진인 큐 슈아지르 11월호의 성능평가에서 20점 만점 중 13.9점을 얻어 1위 제품에 올랐다.

큐 슈아지르는 "삼성 드럼세탁기는 세탁 성능이 탁월하며, 헹굼과 탈수 성능 또한 우수했다"며 "특히 합성 섬유도 면 섬유처럼 세탁이 잘돼 매우 우수한 세탁성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1위 제품 이외에 2개의 버블 드럼세탁기가 10위와 11위에 올라 프랑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삼성전자 드럼세탁기는 독일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독일의 소비자 연맹지인 스티바는 최근 10월 평가서 삼성전자의 버블 드럼세탁기(WF5784)를 친환경성과 뛰어난 세탁성능을 갖춘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추천리스트 3위에 등재했다.

엄영훈 생활가전사업부사장은 "유럽 대부분의 소비자는 드럼을 사용하며, '유럽 가전브랜드가 드럼세탁기의 본가'라는 인식이 강하다"며 "그러나 삼성전자만의 버블 기술력으로 유럽 소비자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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