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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 '국내 상용SW 전시회' 개막

국내 우수 상용SW 기술과 제품의 최근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3년 국내 상용SW 전시회'가 다음달 3일부터 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국내 SW산업계의 축제인 이번 전시회는 '마음껏 대한민국, 힘껏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국내 우수 상용 SW기업 및 제품·기술에 대한 소개와 함께 공급자및 수요자간 개별 상담을 위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대다수의 SW기업은 취약요인이 마케팅 역량 부족으로 나타나,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 및 제품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30개의 국내 우량 중소SW 기업의 시스템SW, 응용SW, 임베디드SW 등 대한민국을 대표할 만한 SW가 출품된다.

특히 ▲순수 국내 개발 SW로 전세계 120만건 이상 판매된 유니닥스의 모바일용 PDF뷰어 프로그램인 'ezPDF Reader' ▲EPUB3 기반의 웹저작툴로 국내 최초 Epub3 SW 프로그램으로 등록된 엔소프트의 'XPUB DPS' ▲YH데이타베이스의 개인 PC 정보보호 솔루션인 'y-Privacy' ▲엔키아의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도구인 '폴스타 제우스' ▲네무스텍의 안드로이드 3D UX 프레임워크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에도 안정적인 DBMS(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인 티베로의 '티베로5' 등을 만날 수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가경쟁력의 핵심인 SW의 가치를 전달하고, 국내 중소SW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홍보의 촉진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내 SW산업이 창조경제의 성장동력으로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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