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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애슈턴 커쳐 남남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와 애슈턴 커쳐가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27일(현지시각) AP·AFP 통신 등 외신들은 이날 데미 무어와 애슈턴 커쳐의 이혼 소송이 종결 됐다고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상급법원의 스콧 고든 판사는 커쳐가 무어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혼하라고 판결했다.

16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돼 화제를 모은 이들은 2011년 11월 커쳐의 외도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별했다. 커쳐는 지난해 12월 로스엔젤레스 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3억 달러에 이르는 재산을 분할하는 과정에서 양측의 이견이 발생해 소송이 길어졌다고 AFP는 전했다.

한편 미국 연예 매체 TMZ는 이번 이혼으로 커쳐가 '프렌즈 위드 베네핏' '블랙 스완' 등에 출연한 배우 밀라 쿠니스와 결혼할 길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