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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박성웅 누아르 '황제를 위하여'서 황제파 보스 연기



배우 박성웅이 액션 누아르 '황제를 위하여'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부산을 배경으로 거친 사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영화에서 그는 사채업과 도박판을 주름잡는 황제파의 보스 상하 역을 맡았다. 일말의 동정심도 없는 냉혈한이지만 조직의 식구들만은 의리와 신뢰로 이끄는 인물이다. 이민기가 추락한 야구선수 이환으로, 이태임이 술집 여사장 연수 역으로 출연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