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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이탈리아, 냉기류 '아틸라' 영향으로 기온 '뚝'



이탈리아에도 겨울이 찾아왔다.

최근 이탈리아 기상청은 발트해와 러시아 인근에서 발생한 냉기류인 '아틸라'의 영향으로 해발 200미터 이하의 저지대에서도 눈이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번 아틸라 냉기류는 클레오파트라 냉기류에 이어 이탈리아에 도착해 이탈리아 전역의 기온을 5~10도 가량 낮췄으며 아직도 이탈리아에 머무르고 있어 감기 환자가 수백만 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아틸라'는 5세기 전반에 대제국을 건설해 유럽인들을 공포에 떨게 한 강력한 훈족 왕의 이름이다. 유럽의 여러 민족들을 격파하고 동로마 영토를 빼앗았으며 서로마 제국도 공격하려 했기 때문에 당시의 교회 역사가들은 그를 두려워해 '신의 징벌'이라고 불렀다.

/메트로 이탈리아·정리=박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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