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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5년 뒤 스웨덴 '직업의 문턱 높낮이' 예측



스웨덴에서 62가지 직업별로 앞으로의 취업 경쟁을 전망하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직업의 미래를 연구하는 단체 Saco는 지난 화요일 '미래전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5년 뒤 비교적 무난하게 들어갈 수 있는 직종에는 직업 교육 고등학교 교사, 재활 치료사, 조제 약사가 뽑혔다. 반면에,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직종은 수의사와 건강 전문가가 선정됐다.

Saco에서 노동시장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에바 오스카손(Eva Oscarsson)은 전반적으로 노동 시장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대졸자 노동시장은 일반적으로는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그들의 실업률은 전체 실업률의 절반 수준으로 노동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몇몇 분야에 예외는 있다. 예를 들어 통신과 문화 분야의 취업 경쟁은 오랫동안 심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직업을 선택할 때 흥미는 물론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분야의 노동 시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가까운 미래의 노동시장을 전망하는 이러한 보고서가 얼마나 정확할까? 이 질문에 에바는 "5년 전 2013년의 모습을 전망했던 보고서가 60~70% 정도 현실과 일치했다"고 대답했다.

/ 요세핀 스벤베리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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