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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저소득층 105만 가구, 12월부터 디지털TV 30~40% 싸게 산다



내달부터 저소득층은 디지털TV를 시중 가격보다 30∼40% 싼값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5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저소득층에 대한 디지털TV 보급 지원 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전체 저소득층 204만 가구 중 디지털TV가 없는 약 105만 가구를 대상으로 내달부터 2017년까지 시중가보다 30∼40% 저렴하게 디지털TV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케이블TV 등 유료방송에 대한 복지형상품(3000∼4000원) 제공과 요금감면 혜택도 병행하기로 했다. 혜택을 받는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시청각장애인 등이다.

저소득층에 지원하는 디지털TV는 '클리어쾀' 기능을 추가해 별도 셋톱박스 없이 TV만으로도 디지털 케이블 방송 시청이 가능하도록 했고, 장애인을 위해 화면 해설방송과 자막방송 기능도 내장된다.

디지털TV 설치를 원하는 저소득층 가구는 한국전파진흥협회의 '디지털TV 보급 지원센터'에 전화(02-737-2763)로 접수하면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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