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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소통의 공간이 아니라 질투의 공간?



전 세계 3억명 이상을 친구로 묶어주는 페이스북은 특유의 개방성으로 이용자를 사로잡았다.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하는지, 실시간으로 자신의 페이지에 업로드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지만 커플들의 애정 영역에서 페이스북의 성격은 돌변한다.

최근 멕시코의 누에보 레온 자치대학교(UANL)가 '사이버 데이트 폭력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43%가 애인의 페이스북 계정을 해킹하려는 시도를 해 본적이 있다고 답했다. 자신에게 숨기는 것이 없는지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남몰래 이런 시도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응답자의 27%는 타인의 프로필을 가장, 애인에게 접근해 정보를 캐내려 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페인 청년 4명 중 1명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애인을 감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리카 오스토스 기자·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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