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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IT/인터넷

소니 DSLT 디카, 레노버 울트라북 여기만 싸게 파는 이유?



IT기기 싸게 사려면 소셜커머스로 가라?

티지털 카메라는 물론 스마트폰조차 온라인이나 모바일 플랫폼에서 구매할 경우 저렴하다는 사실은 상식이다.

그런데 최근 소설커머스에서 더 매력적인 가격을 내놓고 있어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가 티몬이다.

이곳에서는 소니 DSLT 카메라 'SLT-A57K'를 18-55mm렌즈를 포함해 49만9000원에 살 수 있다. G마켓이나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55만원 이상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다. 가격차가 6만원 이상 나는 셈이다.

또 오픈마켓에서 84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는 소니 HDR-PJ430캠코더를 78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레노버 울트라북 'S415'(49만9000원)도 윈도8을 장착해 15만원가량을 아낄 수 있다.

티몬이 일약 IT기기 구매 성지로 떠오른 것은 최근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몬스터 세일'의 영향이 크다.

티몬은 최근 소셜커머스 최초로 순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하는 업계에서 1위 고지 점령에 유리한 상황이다. 이에 '국민첫사랑' 수지를 대표 모델로 기용하고 고객 감사 프로모션인 '몬스터세일'을 진행하며 배송상품 5% 즉시할인, 5%적립, 카드사할인, 무료배송 등 업계 최대규모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티몬 관계자는 "경기악화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합리적 소비가 트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어 가격경쟁력을 갖춘 소셜커머스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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