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한국전력 대대적인 조직개편 벌여…본사 인력 10% 감축

한국전력이 본사 인력 10%를 감축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들어간다.

한국전력은 재무상황 악화에 따른 경영 효율화를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전은 본사 인력의 약 10%(120여 명)를 감축해 일선 현장에 재배치할 계획이다. 본사 조직인 39개 처·실의 약 20%에 해당하는 8개 처·실을 없애 관리비 예산도 절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부사장 8본부 39처·실로 구성된 조직편제가 2부사장 7본부 31처·실로 바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