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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S&P 네덜란드 국가 신용등급 한단계 강등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네덜란드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AA'에서 'AA+'로 한 단계 강등했다고 29일 밝혔다.

S&P는 네덜란드의 1인당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지속적으로 경쟁 선진국보다 하위에 머물고 있으며 향후 경제 성장 전망도 기존 예상보다 약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높은 가계 부채와 집값 하락 때문에 소비 지출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