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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

당정, 주택용 전기료 개편 추진키로

정부와 새누리당이 29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를 열고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누진제 개편은 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현행 체계는 가장 비싼 6단계의 요금이 1단계의 11.7배에 달하는 상황이다.

이에 새누리당은 서민층의 요금 부담이 증가되는 현행 체계에 문제를 제기했으며 당정은 내달 공청회를 통해 전문가 등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간사인 여상규 의원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