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11년 연인' 조정치-정인 29일 혼인신고 법적 부부



11년 연인인 가수 정인과 조정치가 29일 혼인신고를 했다.

조정치는 이날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조정치 & 하림의 2시'에서 "법적으로 유부남이 됐다. 정인은 울지 않았는데 우리 증인으로 온 소이가 울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마포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라디오 공식 트위터에 혼인신고서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따로 올리지 않은 채 양가 부모와 가족 모임 형식으로 예식을 대신하고 혼인신고를 하기로 해 화제를 모았다. 또 작업실로 쓰던 연남동에 신혼집을 마련했고, 지리산 종주로 신혼여행을 대신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