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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천주교 이어 원불교도 朴 대통령 사퇴 촉구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신부들의 시국미사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원불교가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원불교 사회개혁교무단 소속 교무 30여명은 29일 전북 익산시 원불교 중앙총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대선의 국가기관 개입 진상 규명과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했다.

교무들은 ▲국가기관 대선 개입의 철저한 조사와 진실 규명 ▲진실과 정의를 외치는 종교인에 대한 폄훼 사과 ▲박 대통령 사퇴를 촉구했다.

특히 이들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진리와 정의가 바로 서지 못하는 것에 대해 종교인의 양심으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며 "우리는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에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