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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응답하라 1994' 겹경사…1회 연장이어 주연배우 CF업계 블루칩 등극

▲ 응답하라 1994



각종 유행어를 쏟아내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가 1회 연장된다.

29일 tvN 측은 "'응답하라 1994'의 연장을 두고 논의에 들어갔고, 고민 끝에 1회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tvN 측은 "후반부 스토리를 풀어가고 있는 가운데 처음 계획했던 이야기들을 20개 에피소드에 충분히 담기 어려울 것 같아서 1회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응답하라 1994'는 총 21부작으로 결정됐다.

당초 20부작으로 기획된 '응답하라 1994'는 현재 11회까지 방영됐으며, 주인공인 성나정(고아라 분)과 쓰레기(정우 분) 그리고 칠봉이(유연석 분)의 삼각 로맨스가 12화, 13화를 통해 그려질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 드라마의 최대 과제인 '김재준 찾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편 '응답하라 1994'의 인기로 주연배우들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배우 정우은 CF 2개에 출연했으며 김성균(쓰레기 분)는 현재 방영중인 CF를 비롯해 5개를 추가로 촬영을 마쳤다. '응답하라 1994' 매주 금토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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