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아이티 평화 유지군 추가 파병



브라질 정부가 아이티의 평화 유지를 목적으로 258명의 군인을 아이티에 파병한다.

그 동안 안전하고 완벽한 작전수행을 위해 캉피나스 시내에서 인질 구출, VIP 호송, 정찰 등 다양한 훈련을 거친 군인들은 지난 26일 새벽 도시를 떠나 상 파울루의 과룰류스 국제공항으로 향했다. 이번에 파병된 인원은 현재 아이티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1200명의 평화 유지군을 대체하게 된다.

파병군은 6개월을 의무적으로 아이티에 주둔하며 임무를 수행하게 되고 자신의 의사에 따라 최대 1년까지 현지에 머물 수 있다.

2004년부터 시작된 브라질 정부의 아이티 파병은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파병군 전원은 모두 자원자로 구성됐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