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브라질 GPS를 통한 버스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브라질의 캉피나스 시가 GPS를 통해 버스를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캉피나스 시의 교통 부문을 담당하는 엥데키(Emdec)사는 "현재 시에서 운영 중인 1030대의 버스 중 408대에서 시범적으로 GPS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2014년 1월 말에는 모든 버스에 장비가 설치되어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엥데키 사는 그 동안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었던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 구간을 파악해 교통혼잡을 줄이고 정해진 시간에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할 있도록 GPS 시스템 중앙관리소를 만들어 전반적인 버스 운영을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캉피나스에는 여섯 개의 버스회사가 운영 중에 있으며 하루 62만 명의 시민이 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