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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 국내 허가



대웅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체 개발한 고순도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주'의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나보타주는 대웅제약이 독자적인 기술로 5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생산균주로 미간 주름을 개선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대웅제약은 지난 9월 보툴리눔톡신 제제 품목으로는 아시아 최초로 미국에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국내에는 내년 3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독자 개발한 우수한 품질로 국내 시장은 물론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툴리눔톡신은 '보톡스'로 많이 알려진 주름 개선용 치료제로 보톡스는 앨러간의 보툴리눔톡신 제제인 보톡스를 말하는 것으로 이는 앨러간의 등록 상표 이름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