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안재모, 녹음까지 해놓고 2집 앨범 못낸 사연은?



배우 안재모가 2집 앨범을 내지 못한 사연을 고백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는 뮤지컬 '친구'에서 동수역으로 활약 중인 안재모가 출연했다.

이날 안재모는 자신의 1집 타이틀곡 '한사람을 위해'가 선곡되자 "10년 전 노래다. '야인시대' 끝나고 나왔다. 타이밍을 맞추려고 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DJ 컬투가 이후로 왜 음반을 내지 않느냐고 묻자 안재모는 "2집 음반까지 녹음을 했었지만 회사에서 고 마이클 잭슨 공연을 기획하다 100억을 사기당해서 하루아침에 문을 닫는 바람에 그랬다"고 털어놨다.

안재모는 "녹음은 다 해놨었다"며 "아쉬움이 좀 남아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친구'는 내년 1월12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공연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