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안전보건공단, 한국생활폐기물협회와 업무협약

▲ 백헌기이사장(왼쪽)과 윤영철 협회 회장 협약 체결식. /안전보건공단 제공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은 지난달 28일 서울 봉래동 소재 공단 지도원에서 (사)한국생활폐기물협회(회장 윤영철)와 폐기물 종사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생활폐기물 작업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 등의 컨설팅 지원을 실시하고, 보호구 구입이나 시설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관련 근로자의 재해예방에 나선다.

또 해당 근로자가 체계적인 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재와 강사등을 지원하고,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별 건강증진활동 자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생활폐기물협회는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작업환경 개선과 근로자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재해예방 지원내용을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생활폐기물협회는 일반적으로 구청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가정이나 기업의 생활쓰레기 등을 수집하여 소각장 등에 운반함으로써 생활환경을 보전하는 업무를 맡고 있으며, 전국에 약 340여개가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